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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선민교회는 가정파괴,협박집단인가?
  • 편집국
  • 등록 2024-06-06 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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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성 확산되자 가정사로 치부, 책임 엉뚱한데 전가 통탄
  • 김현두,고희인사모 최측근 장로와 권사가 조폭 용어 사용하며 협박
  • 고사모 이단성 설파와 직통계시가 문제원인 발단

거짓내용의 기자회견까지 개최한 악랄함 표출

물질의 가나안 가려고 가정을 버리고 깨는 것은 반인륜적 행태

수백명의 교인들과 세미나 받는 목회자들이 불쌍해

회개없는 십자가 영성은 거짓이요 위장

깨어진 가정도 회복시켜주는 것이 교회인데 깬다면 어찌 교회라 할 수 있는가?

김현두,고희인 사모 합동측 노회에서 이단성 조사 총회 헌의 확정

L목사, 공인이기에 한국교회 교리보호와 공익적 차원에서 회개할때까지 계속될 터


뻔뻔하게 기자회견을 열었으나 되게 거짓이 입증되는 회견이 되고 말았다

 최근 이단성 논란 등 부작용을 낳고 있는 인천 부평구에 소재한 세계로선민교회의 김현두 목사, 고희인 사모 목사에 대한 이단성 등 여러 논란에 대해 집중 분석하였다.

 당사자들인 김현두 목사는 예장 합동측(부천노회)에 소속해 있었으나 2023년 11월 8일자로 탈퇴하고 11월 11일 이단집단들에게서나 볼듯한 1인 교단이나 마찬가지인 ‘합동성경총회’를 설립했다. 또 고희인 사모 목사는 최근 신학은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것이라고 폄훼해 놓고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본인은 학부(대학) 졸업과정 없이(안수를 준 소규모 무인가신학교 운영하는 전종희 총장은 좋은 대학교 나왔다고 말함) 신대원 3년 과정을 통신교재 6권으로 대충 때우고 2024년 2월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번 사건들을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L목사(편의상 실명을 대신해 이니셜 사용)를 집중 인터뷰하여 사건 개요를 간략히 정리하였다. L목사는 다음의 내용들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서 거리낌이 없는 사실적 내용이며, 조금이라도 허위가 있다면 법적 고발하던지 김현두 목사와 공개토론까지 제안한다고 밝혔다.

 

(고희인 사모목사의 비성경적 지도가 문제 원인 발단)

 

 고 사모는 신학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20여 년간 수백 명의 목사 및 사모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강의해 오고 있다. 그동안 고 사모는 비성경적 일부 가르침과 한국교회에서 이단 규정 사유 중 하나인 소위 직통계시(성경보다 음성, 환상, 예언 등을 앞세운 행위) 중심으로 목회를 주도해 오고 있다. 

 그런가하면 고 사모는 세미나 강의에서 여러차례 자신을 신격화하는 아주 위험한 교주적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들 목사들의 이단성 문제들로 논란이 커지자 이들에게서 수십 년째 지도를 받고 있는 최측근 장학생들이 이들에 대한 신격화를 부추기고 있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별도 보도 예정). 

 특히, 고 사모의 신격화 발언들은 목회자 세미나 강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L목사가 공개한 고 사모의 몇 가지 강의사례를 소개한다.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닙니다. 생명입니다. 빛입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는 게 여러분의 말씀과 내 말씀 전하는 게 틀려요. 내 말씀은 살아 있는 거예요. 나는 지금 생기를 불어넣고 있고, 생명을 불어넣고 있고, 어둠에 사로잡힌 데에다가 빛을 전하고 있는 거예요.(2013. 11.25)

제가요여러분들하고 좀 틀려요뭐가 틀리냐 하면 이미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은지라.(중략분초마다 사건마다 하나님의 말씀만 있어요나는 없어요. 그러니까 성경에 있는 그 말씀이 살아있는 나에게 이루어지더라이걸 얘기하는 거예요(2023.4.3.) 

하나님이 10년 전에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내가 목회자의 아브라함이 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너를 아브라함의 여정을 이끌어 갈 것이다그 말씀을 주시고 지금 한 15년인 것 같습니다. 기근의 죽음질병의 죽음전쟁의 죽음환란의 죽음이 죽음을 여기까지 오면서 수없이 체험을 했습니다”(2015.11.30.)

‣ "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2023.4.3.) 

하나님의 음성을 굉장히 잘 듣는 시간부터 25년이에요. 25년 동안 나의 우상을 꿈속에서도 부셔요. 그렇게 25년을 온 결과 하나님의 말씀이구약이 성취되었어요여러분은 구약의 말씀이라고 말하지만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털어서 나는 육체에다 집어넣었기 때문에 구약의 말씀인데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나에게 이루어졌다는 거지요(2023.5.8.) 

그런데 목회는 제 강의 안 들으면 못합니다절대 못합니다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고성령의 옷을 입어야 목사님 성경을 가지고 파쇄하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이게 기초가 돼야 돼요"(2023.9.11.) 

‣ “대적이 나의 옷이다. 그 대적은 예수님을 멸시한 그 멸시의 영이다. 그것이 나의 옷이다. 걸음걸음마다. (중략) 나를 비난하고 대적한 것은 예수님 비난한 것이다. 나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난이 있었던 분들은 3일씩 금식하라”(2023.9.11.)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은 고 사모가 이런 직통계시를 교인들에게도 전수해 주어 가정파괴 등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강의를 소개해본다.

 

 “나는 우리 성도들이 무슨 응답을 받았는지 간에 조금 이러는 것도 있어요. 사실 왜냐? 광야는 양신(兩神;성령과 악령=편집자 주역사하거든요. 그래도 성도가 응답 받았어요 그러면 해봐무조건 해보라 그래요하나님의 응답이라고 그러면 틀렸을지라도 존중하는 것예요 왜냐틀린 것도 응답이거든요. 틀린 것도 응답이예요. 틀린 거는 응답 아니다 그거(그말) 하지 마세요. 틀린 것도 응답이예요.(이하 생략)”(2023.11.6.강의) 

 

 또 고 사모는 최근 몇 년간 교회 및 목회자 세미나에서 “남편에게는 바로의 영, 아내에게는 노예의 영”이 들어있다(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바로의 ‘형’ 이라며 해명)며 수차례 강의와 개인 상담을 통해 가르쳤는데 이를 직통계시와 섞어 부유한 모 목사를 대상으로 협박용으로 사용했으나 불발되었고, 직통계시를 앞세워 6천만원 갈취 사주 의혹 사건 등 심각한 부작용들이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다(본지 보도됨).

‣ 남편 목사들에게는 바로영이 있으며 사모들에게는 노예의 영이라고 강의했다. 1000/1 정도만 사모가 바로이고, 1000/999는 목사가 바로이다(2023.4.3.)

 

(고사모의 직통계시, 바로의 영 전수가 가정파괴로 이어져)

 

 고사모의 이런 비성경적 이단적 교리들과 직통계시를 전수받은 세계로선민교회 교인들로 인하여 가정파괴가 일어나고 있다. L목사의 실례를 들어본다. 정확한 사건 이해를 위해 아주 간단하게 일자별 일지를 소개한다. 일자별 일지는 이 사건의 실체를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L목사는 강조하였다.(L목사의 반박 기자회견 시 배포된 자료와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

 

① L목사의 며느리(세계로선민교회 20여년 된 최측근 강0호장로, 이0순권사의 딸)가 둘째 손주 임신


② 며느리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이나 시부모등과도 일체 상의 없이 친청 엄마인 이0순권사의 직통계시에 의해(이0순권사 녹취록에 의해 밝혀짐) 임신 중 미술교습소 개업(2022년 10월 6일). 이권사의 직통계시 주요 요점내용(녹취록 근거)

 

‣ 이00권사 하나님 음성: 가난을 뚫고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가나안을 가기위해 가게를 내라. 거기에 미술학원도 함께 내라. 00이도 받았다. 

‣ 딸 000 하나님 음성: 나도 하나님의 사인이 자꾸 들려와. 가난의 영을 뚫으라는 사인이.

‣ 이00권사 하나님 음성: 00이가 선민교회 벗어난다고 상상을 안 해 봤다.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이 제일교회로 파송보내리라. 아 파송 아멘 감사합니다. 그 파송이 1년 후에 끝날지 10년 후에 끝날지 그건 모르지 주님만 아시지. 

 

 상기 녹취록 요약 내용에서 보듯이 두 모녀가 모두 직통계시에 의해 가난을 뚫고 가나안(이들은 신약에도 가나안을 물질로 해석)에 가기위해 미술학원 개업을 강행한 사건이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되었다. 미술학원 개업은 두 모녀의 직통계시 합작품이다. 남편이나 L목사에게 일체 논의한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인륜과 가정을 깨면서까지 물질의 가나안을 가겠다고 하는 것은 반인륜적 사이비 행태가 아닐 수 없다.


③ 둘째 손주 출생(2023년 1월 31일)


④ L목사 며느리가 시어머니(L목사 사모)에게 대화요청(2023년 6월 7일)

 대화내용은 100일 조금 지난 손주를 어린이 집에 보냈으면 하는 의견을 며느리가 말하자 시어머니는 너무 어린 핏덩어리를 왜 벌써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하느냐 어느 정도 클때까지는 부모가 키워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함. 그때부터 남편 따라 다니던 L목사의 교회와 단절하고 현재까지(오는 7일이면 1년) 나오지 않고 어릴 적부터 다니던 세계로선민교회로 되돌아 감. 


⑤ 며느리가 집을 나감(2023년 6월 27일)

 며느리가 남편(L목사의 아들)에게 둘째 손주를 어린이 집에 보내겠다고 말하자 이때 남편은 “애기가 너무 어리니 내가 시간이 많으니 내가 보육할테니 당신은 하고 싶은 일 하라”고 말하면서 어린이집 보내는 것을 동의하지 않자 며느리는 “오빠에게는 바로의 영이 있어서 그걸 빼지 않으면 같이 살 수 없다”며 두 아이를 놓고 친청으로 집을 나가버렸다. 

 이것은 고사모가 계속 가르친 비성경적 교리적 문제로 인하여 전수된 부작용이고, 못산다고 집을 나간 것 자체가 이혼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이후 한 달 쯤 되어 두 아이까지 데리고 나간 후 현재까지 안 들어오고 있음(몇 달 후 각자의 사역을 관여하지 않는 조건으로 집에 들어오라고 남편이 제안하여 조건부로 들어왔다가 두 달 쯤 되어 다시 집을 나감)


⑥ L목사가 사돈인 강0호 장로에게 문자를 통해 이혼은 성경에 반하는 교리이고 영적질서를 따르는 것이 도리가 아니냐고 하면서 권면의 문자를 드림(2023년 7월 7일)


⑦ L목사 아들의 장모(이0순권사)가 아들집에 찾아와 직통계시인 음성을 듣고 미술학원을 냈다고 증언하며 어린이집 보내는 것 아들이 동의하지 않자 협박하고 돌아감(2023년 7월 9일 밤) (직통계시 내용은 상기 2번 내용 참조)


⑧ L목사가 강0호 장로에게 아들가정을 수습해달라고 요청함(2023년 7월10일)


⑨ L목사가 강장로에게 가정을 깨자는 따님을 권사님에게만 맡기지 말고 가정의 머리되시는 장로님께서 잘 리더하여 설득해 달라고 반복하여 요청드림(2023년 7월 14일)


⑩ 강장로의 딸인 며느리가 부천가정법원에 이혼소장을 냄(2023년 7월말쯤 추측) 

 그동안 이들이 말하는 이혼사유가 계속 달라지고 있는데 그 바뀌는 내용은 이렇다.

 ⓐ 1차: 출생 100일 갓 지난 자녀 어린이 집 입소 제안에 동의를 하지 않자 “오빠(남편)속에는 바로의 영이 있어서 빼지 않으면 같이 못산다”고 두 아이를 놓고 집을 나감.

 ⓑ 2차: 시아버지(L목사 지칭)와 시어머니가 권력으로 며느리 압제하고 악행 자행, 무조건적인 복종강요로 집을 나갔다(그런 사실이 일체없음. 100% 거짓 주장임)

 ⓒ 3차: 며느리가 이혼 소장을 법원에 냄(사유: 이혼할 마음이 없는데 L목사가 계속 강압 자행하기에 이혼 소장내면 며느리 의견 받아줄까 해서 협박용으로 소장 제출) 

 ⓓ 4차: L목사가 공론화 하는 일을 남편이 막아주는 역할을 하지 않아서 이혼하겠다 

 ⓔ 5차: 며느리가 남편과 의논 없이 거액의 대출을 받고자 하는데 남편이 대출서류를 해주지 않으면 합의이혼하자. 둘 중 선택하라고 압박하며 온 가족이 협박


⑪ L목사는 김현두 목사에게 고사모의 잘못된 지도로 이런 문제가 촉발되었으니 아들가정을 회복해 달라고 정중히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후 이0달 목사의 중재로 두 번째 중재했으나 고사모가 거부함(2024년 8월 4일)


⑫ L목사의 며느리가 갑자기 아들집에 늦은 밤에 찾아왔는데 마침 아들네를 방문한 L목사가 새벽까지 며느리랑 대화함. L목사가 이때 며느리에게 어린이집에 관련한 얘기를 처음으로 나눔. 그 이전에는 사모와 단 한 차례 대화 나눔. 상기 4번참조) (2023년 8월11-12새벽까지)


⑬ L목사가 이혼소장까지 날라오는 상황에서 강0호장로에게 자녀들한테만 맡기지 말고 양가 부모가 만나서 이 문제를 해결해 보자고 제안함(2023년 8월 12일)


⑭ L목사의 대화 요청에 강0호 장로는 아이들이 아니고 자식까지 낳은 성인들이고 가족을 책임질 의무를 가진 어른들이기에 자기들의 일은 자기들이 책임지며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만남을 거절함(2023년 8월 13일) (문자 캡쳐사진 참조)


강장로가 L목사에게 보낸 문자



⑮ L목사 부부는 김현두 목사를 만나 5시간동안 대화하면서 가정회복을 요청함(8월16일)

 ▶ 또 이런 와중에서 고사모가 권0태목사에게 6천만원 갈취 사주 의혹사건이 있었다는 내용을 간증으로 듣게 됨. 이에 L목사는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고 회개를 촉구하였고, 회개치 않으면 공론화 될 수도 있다고 고지함.

 ▶ 이후 고 사모는 L목사에게 문자로 고 사모, L목사, 6천만원 갈취 의혹사건을 간증으로 전한 C목사 등 셋이만 만나자고 제안함(2023년 10월 3일). 그러나 L목사는 셋이만 만나자는 의도가 불순하게 판단되어 셋이서의 만남을 거부함(L목사는 6천만원 사건 회유로 판단하여 셋과의 만남을 거절하였다고 함) (캡쳐사진 참조)


고사모의 만남제안문자와 거절문자



 ▶ 그랬더니 고 사모는 아들가정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만남을 거절해서 더 이상 해결해 줄 수 없다면서 L목사에게 문자옴(2023년 10월 6일)

 ▶ L목사는 고사모의 문자를 받고 즉시 6천만원 관련 사건을 기사화하였고, 경찰에 고발함.


⑯ 이0달 목사의 중재로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새00교회에서 이0달목사, L목사, 김현두 목사 셋이 만남을 새벽까지 가짐. 이 자리에서 김현두 목사가 원만히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함(2023년 11월 2일)

 ▶ 이에 L목사는 김목사의 약속을 믿고 그 다음날 기사를 내리고, 경찰서에 고발 취하장을 보냄(고발인 조사없이 종료. 김현두 목사가 말하는 법적서류는 경찰에서 보내온 각하 통보 문서를 말하는 것임. 언제든 재고발이 가능함) (2023년 11월 3일)

 ▶ 그러나 김목사의 약속이행이 전혀 지켜지지 않자 L목사는 6개월여간의 해결 및 회개기회를 주었음에도 응하지 않자 이들의 회개촉구와 한국교회의 교리보호와 공익차원에서 다시 공론화를 시작


⑰ 고사모는 2023년 가을 목회자 세미나에서 L목사를 간접표현으로 비난하면서 자신을 비난한 것은 예수님을 비난하고 대적한 것이라며 다른 목회자들에게도 3일간 금식을 시키는 신격화 행태가 일어났음(2023년 가을 세미나)


⑱ 며느리가 집을 나간 지 약 7개월여 만에 집에 들어옴(2024. 2.13)

 L목사의 아들은 자녀들을 생각하여 아내에게 서로 사역을 관여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제시하여 집에 들어오라고 하여 들어옴.


⑲ 세계로선민교회가 반박보도문 각 기독교계신문에 발표(2024. 4.4)

 주요 내용 95% 이상이 거짓 내지는 왜곡된 내용으로 신문에 발표함. 이에 L목사는 이들의 회개촉구와 한국교회 교리보호와 공익차원에서 본격적으로 공론화 시작.


⑳ 며느리가 다시 집을 나감(2024. 4.7). 공론화가 본격화 되자 재차 집을 나감


21. 세계로선민교회가 반박기자회견 개최(2024. 4.17)

 주요 내용 95% 이상이 허위 사실 내지는 왜곡된 내용으로 회견함. L목사는 이에 대해 공개토론을 제안함


22. L목사가 세계로선민교회 반박기자회견에 대한 피해자 기자회견 개최(2024. 5.3)


23. L목사 며느리가 남편에게 현재 살고 있는 부천의 집을 내놓겠다고 집주인 전화번호 가르쳐달라고 독촉하며 며느리가 따로 살게 될 집을 구할 것이라 압박. 


24. L목사 며느리가 L목사 아들인 남편에게 합의이혼 서류를 해주던지 대출서류를 해주던지 선택하라고 계속 압박하면서 협박을 병행. 이에 남편이 응하지 않자 남편이 살고 있는 집에 몰래 와서 대문 비밀번호를 바꾸어 놓음.

 5월 마지막 주간 내내 L목사 며느리가 L목사 아들인 남편에게 합의이혼 서류를 해주던지 따로 대출을 받겠다면서 필요한 서류 해달라고 독촉하자 남편이 이에 응하지 않자 남편이 살고 있는 집 대문 번호키를 비밀리에 바꾸어 놓아 아들이 집에 못 들어가서 L목사 집에서 임시 거주하다가 6월 4일 돈주고 전문가 불러서 집에 들어감. 


25. L목사 며느리가 L목사 및 L목사의 아들과 딸사모에게까지 문자를 보내면서 딸의 남편 목사가 시무하는 경기도의 000교회에 가서 방해를 놓겠다는 문자를 지속적으로 보냄

 며느리가 지난 6월 1일 L목사 사위 교회에 가서 사위목사를 만나자고 요구했으나 거부당하자 계속 찾아가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며느리는 목사면직, 성추행범, 절도미수, 폭행 등 수십범의 전과를 갖고 있는 한국교계에서 브로커로 유명한 황00씨가 운영하는 신문에 게재된 허위 기사들을 발췌하여 000교회에 배포하는 등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황씨는 현재 L목사에 의해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되어 35건의 허위 사실 범죄혐의로 서울동부검찰청에 송치된 상황이다. 이에 대해  L목사는 며느리가 배포한 모든 증거자료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며 추이에 따라 허위사실 유포 배포자에 대해서도 누구든지간에 관용없이 법적으로 형사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00씨의 허위 사실 보도를 인용하여 배포한 사람들이 있다면 똥파리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다.

(관련 보도내용들) 

성추행•절도미수 전과자 황규학 씨가 고발한 이흥선 목사 무혐의 불송치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3052

황규학 명예훼손 등 혐의로 사건 검찰 송치

http://chbs.kr/news/view.php?idx=576

이단사이비 종합정보자료(법과교회 황규학은 누구인가?)

https://m.blog.naver.com/wooki9101/221191316192

똥파리와 하이에나 http://cbntv.tv/news/view.php?idx=9645


 26. L목사의 사돈인 세계로선민교회 강0호 장로와 이0순 권사가 L목사 시무교회 찾아가 협박 자행 

 세계로선민교회에 20여년간 다니고 있는 김현두, 고희인 사모 최측근중 최측근이고 오른팔인 L목사의 사돈인 강0호 장로와 이0순 권사가 L목사에게 일방적으로 6월 1일 제일교회로 찾아오겠다고 통보한 후 만나주지 않자 교회 기물에다가 협박성 내용으로 글씨를 써서 인천제일교회 대문에 교인들 보라고 세워놓는 등 장로 권사로서는 해서는 안 될 일들을 자행하였다. 그런가하면 딸 이혼을 시키겠다면서 L목사의 사모에게까지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사진 참조)

강장로가 아무 잘못도 없는 L목사 시무교회에 가서 협박하였다. 

27. 세계로선민교회 강0호장로 조폭들 용어로 L목사와 사모 협박

 L목사의 아들이 지난 4일 첫째 자녀를 어린이집에서 하원시켜 L목사와 함께 저녁 늦게까지 함께 놀아주다가 아들이 아내한테 데려다 주었다. 그 다음날인 5일에도 역시 아들이 첫째 자녀 하원시키고 L목사와 함께 놀아주었다. 그 사이에 아들이 둘째 자녀를 보러 아내에게 찾아갔는데 강장로가 아들의 자녀를 안고 못 주겠다면서 아빠로서 자녀를 보는 것은 당연한 것임에도 강장로가 못 보도록 막아섰다는 것이다. 

  그럴 자격이 강장로에게 없을뿐아니라 인륜을 막는 악행을 저지르고도 사위를 이놈 저놈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그 자리에서 이0순 권사는 자신의 사위에게 "내가 이성을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갈때까지 가겠다. 소송을 하겠다" 는 등 선민교회 지도장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언행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직후 강0호 장로는 조폭들이 쓰는 육두 문자를 L목사와 L목사 사모에게까지 보내 협박을 자행하였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조폭집단을 보는 듯 하다고 L목사는 밝혔다. 이것이 세계로선민교회의 현주소이다. 강0호 장로와 이0순 권사는 선민교회에서 최고의 신앙을 자랑한다는 장년 성도의 표본이고, 딸인 며느리는 선민교회 젊은 성도들의 표본이기 때문이다. 

(문자 캡쳐 참조)


이미지 캡션아무 잘못도 없는 L목사에게 보낸 섬뜩하 육두문자

  (반박보도문과 기자회견까지 열어 거짓투성이로 L목사를 비난하는 회견을 한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가 세미나중에서 한 발언들이다)


 ○ 고희인 사모의 발언

▶ ‘거짓에서 나와라’는 주제에서 “여러분이 얼마나 거짓 종인지를 가르쳐 드릴게요. 거짓말을 일삼고 사기꾼의 놀이를 멈추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교회의 천천만만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2023.9.11./2023.4.24.) 

“억울한 일 앞에서도 침묵을 하는 게 나의 무기이다. 아무 말도 안 한다”(2023.9.11.)

▶ “내가 거짓말쟁이 사모가 될까봐 거짓말을 내가 너무 싫어하거든요. 거짓말쟁이 사모될까봐 너무 무서웠어요”(2023.5.22.)

○ 김현두 목사의 발언

▶ “어째든 우리교회는 정죄와 비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모님과 저하고 어떤 이야기도 비판과 정죄를 해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성도들이 다 닮아요. 그렇게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김현두 목사 세미나 내용중에서)

 

 이제껏 두 목사의 언행들과 상기 발언들과 비교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지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

 

28. 갑자기 합의이혼 해주던지 또는 남편의 대출서류 해주던지 독촉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지난 주말(6월 마지막주)부터 L목사의 사돈인 강0호 장로와 이0순 권사가 수차례의 전화와 문자, 그리고 찾아오면서까지 이혼을 해달라고 갑자기 압박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며느리가 집을 나갔을 때 아들 가정문제를 양가 부모들이 만나서 해결하자고 요청할 때는 애들이 성인이니 자녀들한테 맡기자고 단칼에 거절했던 강 장로가 이번에는 무슨 이유로 만나자고 협박까지 하면서 이러는걸까? 자신들은 그 이유를 잘 알것이라고 L목사는 말했다.

 또 L목사의 며느리도 아들과 시아버지인 L목사, 그리고 L목사의 딸, 사위목사에게까지 협박하는 등 강 장로 식구들 전체가 나서서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합의이혼을 해주던지 며느리 통해 아들남편의 대출서류를 해주던지 해달라고 협박까지 하면서 벌떼같이 달려드는 이유가 혹 무엇일까? 혹 다른 목적이 배후에 있지 않은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고 L목사는 말했다. 

 

(요약결론)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고희인 사모의 직통계시 전수와 비성경적 주장들(바로의 영)이 세계로선민교회 성도들에게 교육되고 전수되어 그 결과 L목사 아들의 장모와 아내 두 모녀가 가난을 뚫고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가게와 미술학원을 내라는 음성을 들었다며 둘째 임신 중 미술학원 개업을 강행하였다. 남편이나 L목사에게 일체의 상의가 없었다고 한다. 출산 후 100일 갓 지났을 때 며느리가 미술학원을 운영하려니(출산전후 임시교사를 채용함) 둘째 자녀를 어린이 집에 보내려 함. 이에 남편은 미술학원을 못하게 막은 적도 없으며 “내가 시간이 많으니 애는 내가 보육할테니 너는 하고 싶은 일 하라”고 말했더니 “오빠 속에는 바로의 영이 있어서 이걸 빼지 않으면 같이 못 산다”며 두 아이를 놓고 친정으로 집을 나갔다. 얼마 후 아내는 단독결정으로 둘째 자녀를 어린이 집에 보냈다. 

 

 위 내용들에 대하여 모두 사실에 입각한 전반적 일지에 대해 L목사는 “그럼에도 김현두 목사는 아내인 고희인 사모의 이단성 문제를 덮기 위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가정사로 몰아가고 있다. 이것이 가정사인가? 모두 세계로선민교회 고사모의 직통계시와 비성경적 사상 전수로 인해 문제의 발단과 원인이 된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나 반성없이 반박보도문을 내고 기자회견까지 열어 모든 책임을 L목사 가정과 아들에게 떠넘기는 이들과 사돈네 식구들 모두 그 악랄함에 치를 떤다. 증거가 명백한데도 거짓이라고 모함하고 가정사로 몰아가는 김현두 목사 고희인 사모의 위선과 이중적 행태에 개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돈 강 장로와 이00권사, 며느리의 회개와 반성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어떻게 보면 이들은 죄가 없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지도하고 가스라이팅 당하게 만든 목회자들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다시한번 이들에게 회개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L목사는 "아무 잘못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대낮에 뒤통수를 맞은 격"이라며 "그래놓고도 책임을 L목사와 아들에게 덮어씌우는 악행에 저들이 과연 목사요, 장로요, 권사요 성도인지 의심스럽다"고 개탄했다.  

 

 한편, L목사는 세계로선민교회 피해자연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리고 저들의 회개 촉구는 물론 세미나 오는 수백명의 목회자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공인들이기에 그 영향력이 막중하여 한국교회의 교리보호와 공익적 차원에서 전문 미디어를 개설해 다양한 글들을 게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창환 대기자)


(고희인 사모에게 지도를 받는 장학생들)

http://www.cbntv.tv/news/view.php?idx=9703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 직통계시 인정)

http://www.cbntv.tv/news/view.php?idx=9612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 거짓말 증거자료)

http://chbs.kr/news/view.php?idx=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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