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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예훼손 등 혐의로 사건 검찰 송치
  • 편집국
  • 등록 2024-04-28 18:12:55
  • 수정 2024-04-30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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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흥선 목사에 대해 허위사실 등 무려 60여회 무차별 살포
  • 목사 신분시 공공장소에서의 성추행 등 무려 수십차례 전과 있어
  •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및 이단옹호 언론 규정돼


황규학

 공공장소에서의 성추행, 공공장소 절도미수, 폭행죄 등 수십 범의 전과를 가지고 있는 황규학은 이흥선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흥선 목사에 의해 고소된 황규학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 등의 혐의로 피소되었고, 검찰에 송치됐다.

 

 황규학은 자신의 언론을 이용하여 한국 교계에서 분쟁이 있는 교회들의 각종 사건에 개입하여 변호나 책 등을 판매하거나 대리 공격 등으로 각종 이권을 챙겨 온 브로커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황규학은 그동안 이단문제 등으로 문제가 불거진 특정인을 대리하여 이흥선 목사를 비난하기 위한 목적으로 삼류소설급 허위 사실 등을 무차별 마구 유포한 혐의로 이흥선 목사에 의해 피소되었다. 


 황규학은 한기총으로 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김노아(본명 김풍일)와 함께 또는 대리하여 이흥선 목사를 민,형사상 고발하였으나 모두 패소하였다.


 이에 대해 이흥선 목사는 “한국교회 정화차원에서도 이런 사이비 언론인은 교계에서 축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규학은 이흥선 목사 외에도 다른 여러 목사들에 의해 피소되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규학은 예장 통합측에 소속해 있었으나 면직되어 현재는 목사 신분을 잃었다.

 

 황규학은 우리나라 메이저 교단인 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합신 등에서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및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받았다. 자신이 운영하는 언론사가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받자 신문사 제호를 무려 10여차례 바꾸거나 신규로 만들어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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